原理講論韓国語-6


1. 対象

대상

体は心の対象です。

모믄 마음의 대상입니다.

2. 事実

사실

事実を明らかにします。

사실을 밝힙니다.

3. 原理

원리

愛の力は原理の力より強いです。

사랑의 힘은 원리의 힘보다 강합니다.

4. 献祭

헌제

イサクを献祭します。

이삭을 헌제합니다.

5. 宗教

종교

宗教を立てて善を探し求めてきました。

종교를 세워 선을 찾아나왔습니다.

(訓読音声)천성경 훈독 영상 (제1편 1장 4절 14~21항)

천성경 훈독 영상 (제1편 1장 4절 14~21항) from PeaceTV on Vimeo.

정·지·의 인격적인 하나님

14 하나님은 인간과 어떤 관계에 있느냐?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짓기 위해서는 인격적 신이어야 됩니다. 인격적 신이 되려면 인간 같아야 됩니다. 인간에게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도 인간과 더불어 공동목적을 가질 수 있는 그 본체라면 인간을 닮아야 됩니다. 이성성상이라는 개념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15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창조할 때 무목적인 창조물을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정·지·의의 자체로 되어 있으니만큼 이와 같은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도 역시 정·지·의의 본체가 아닐 수 없습니다.
16 하나님은 인격적 신입니다. 인격적 신이기 때문에 정·지·의를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와 통할 수 있습니다. 내가 웃으면 하나님도 웃어야 됩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절대적인 하나님이 눈물을 흘릴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도 눈물을 흘립니다.
17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은 유일무이하신 분이요, 절대적인 분이요, 창조주요, 신성한 자체로서 지고(至高)한 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인간, 즉 피조물과 관계를 가질 수 없다고 봅니다. 피조물은 속된 것이고 창조주는 절대적이고 신성한 분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볼 때, 아무리 지고지선하신 하나님이요 아무리 저급한 피조물이라 할지라도 사랑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인격적인 내용이 같아야 됩니다. 심정적 내용이 같아야 됩니다. 즉 인격을 갖춘 사람과 성품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신자들이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하나님을 닮았다는 말입니다. 무엇을 통해 닮았느냐? 핏줄을 통해서, 혈통을 통해서 닮았습니다. 혈통을 통해서 인연되었다는 것은 사랑으로 인연되었다는 뜻입니다.
18 하나님은 정·지·의를 합한 내용을 갖춘 인격적 신입니다. 그런 인격적 신이 최고로 원하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인간시조를 지었습니다. 기독교 신학은 창조주와 피조물에 대하여 창조주는 거룩한 분이고 피조물은 속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상적인 사랑의 상대자를 찾고자 하는 상대이상이 절대 필요하다고 보게 될 때,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신성하시니만큼 그 신성한 분이 상대이상을 통해서 찾고자 하는 사랑의 대상자도 신성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특권적 권위가 여기에서 성립됩니다.
19 철학의 최후 종착점은 신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 신은 어떠한 신이냐? 절대적인 신, 불변의 신, 유일의 신입니다. 신을 발견하는 데 있어서 그 신은 인간에게 필요한 인격적 신이어야 됩니다. 인간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인간이 생각하는 모든 안팎을 갖추고 뜻을 갖추고 이상을 갖춘 인격적 신이어야만 됩니다. 정서적인 면이나 뜻적인 면이나 지식적인 면이나 모든 면에서 인간과 통할 수 있는, 완전히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신이 아니고는 아무리 신이 있다 하더라도 인간과는 완전히 상관을 지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인격적 신이 되어야 한다는 표제 밑에서 철학은 하나님을 숭상 안 해왔습니다.
20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랑이라면, 하나님은 하나님 닮은 것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상대적인 것을 필요로 합니다. 인간이 그런 상대라면 인간을 중심삼고 볼 때 신은 인격적인 신이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 모든 요소가 백 퍼센트 화합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의 소성에 있어서 전부가 화합할 수 있는 신이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지‧의를 가진 신이어야 됩니다.
21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은 인격을 가진 신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주체이니까 사람과 완전히 통할 수 있는 인격자입니다. 그런 분이라면, 그분이 생각하는 인륜도덕이 있을 것입니다. 인간이 이렇게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이 있을 것입니다. 인간에게 인륜이 있고 인정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천륜이 있고 천정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주체자로서의 사랑을 가져야 되고, 그런 법도를 가져야 됩니다. 또 인간은 대상자로서 사랑을 가져야 되고 그 법도를 가져야 됩니다. 그런데 인륜과 인정이 있는 반면 천륜과 천정이 없다면 이것은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訓読映像)天一国経典天聖経訓読映像(第一篇 一章 四節 7~13項)

天一国経典天聖経訓読映像(第一篇 一章 四節 7~13項) from PeaceTV on Vimeo.

真の愛の根源であられる神様

7 神様は愛の根であり根源です。また神様は生命の根です。そして、神様は血統の根であり、良心の根です。私たちは、愛や生命、血統、良心を見ることもできず、触ることもできませんが、存在することを知っているのと同様に、神様を見ることもできず、触ることもできませんが、存在することが分かります。それでは、生命の根となり愛の根となる神様は、どこにいるのでしょうか。空中に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私たちの生命と愛の根の中に神様がいらっしゃるのです。ですから、感じ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す。

 

8 神様は真の愛の根です。根は、幹を通して芽と通じます。そして、枝は東西南北に伸びます。東西南北に伸びれば伸びるほど、芽も育ち、幹も育ち、根も育つのです。ですから、神様は、人間世界において、真の愛を中心とした縦的な父だということを発見できます。真の愛を中心とした縦的な父が創造主であられます。

 

9 愛の根が神様です。神様は根の中の根です。その愛の根に接ぎ木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こに一つになれば、その愛の根に連結され、そこから芽が出て多くの枝が伸びれば、花が咲き、実を結びます。そこにおいて、主人の希望が花開くのです。芽が出て枝が伸びなければなりません。芽が出ただけでは滅びます。芽が出れば、枝を伸ば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中心となる枝をはじめとして、数多くの枝が出てこなければなりません。数多くの葉が生い茂ってこそ、そこに花が咲きます。それが育つ順序です。そのようにして、本来の完成段階を経ていくのです。

 

10 愛の主人は神様です。神様が愛の根です。根の中で中心の根は一つです。中心の根に通じる愛はどこにあるのか探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ですから、完全に神様のよう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神様の心と体が絶対的に一つになっているのと同様に、私たちも心と体が絶対的に一つになる息子、娘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11 善の神様は、犠牲と愛の神様です。愛は、犠牲の本質を離れてはあり得ません。愛する人のために犠牲になったとしても、その犠牲を犠牲とは考えません。犠牲になれば犠牲になるほど恵みを感じるのです。愛とは、そのような異なる性質をもっています。愛がどれほど大きいかを考えるとき、それを表すのは、必ず犠牲になるその量がどれほど大きいかによって、愛の大小、高低が決定されます。犠牲が大きければ大きいほど、大きな愛を表すのであり、犠牲が小さければ小さいほど、そこでは小さな愛を表すのです。

 

12 神様は絶対的な愛の存在です。神様は愛の対象である人間を創造し、御自身の愛をその上に注ぐことができるように願いました。そのようにすることによって、神様は自然に、男性と女性からその愛が返ることを期待しました。そうなれば、神様は無限の喜びを感じたはずです。アダムとエバは、まず自分たち同士が愛の中で一つとなってこそ、神様の愛の完全な対象となることができます。したがって、アダムとエバが一組の成熟した人間となって神様に似るようになり、神様の愛を受けてその愛を神様にお返しするためには、成長と成熟の期間が必要でした。

 

13 神様は、愛のために天地を創造されました。その愛の対象とは誰でしょうか。人間です。これが人間の価値です。神様は愛の王であられるので、父母の愛も、夫婦の愛も、兄弟の愛ももっています。東西南北、前後左右に、その本性をもって真の愛を備えることを願う相対が現れるときは、いつでも向き合える主体なので、神様は愛の大王であられるのです。